스톡나우 대안 비교
스톡나우는 어닝콜에서 강합니다.
Stock Inside는 공시와 내부자 거래에서 강합니다.
스톡나우 프로 월 16,900원이 부담스럽거나 앱 설치가 귀찮은 서학개미를 위해. Stock Inside는 SEC 공시와 Form 4 내부자 거래, 일일 AI 브리핑을 매일 무료로 풀어드립니다 — 어떤 증권사를 쓰든, 가입 없이, 웹에서.
한 줄 요약
스톡나우
어닝콜 실시간 통역 + 4,000종목 넓은 커버리지
독립 앱 기반. 프로 구독 월 16,900원. 어닝콜 실시간 통역이 핵심 무기. 종목은 넓게, 공시·내부자 거래는 얕게.
Stock Inside
SEC 공시 + 내부자 거래 + 스토리텔링 해석 — 완전 무료
웹 기반. 가입·결제 없음. 공시·내부자·뉴스·일일 브리핑 4개 레이어를 7종목에 깊게. ‘이벤트 나열’이 아니라 ‘왜 중요한지’까지.
6개 축 기반 비교
번역 품질은 이제 모든 서비스의 기본값이라 비교 축에서 제외했습니다.
정보 영역 폭
공시·내부자·뉴스·어닝·브리핑 중 몇 개를 커버하나
Stock Inside
SEC 공시(10-K/10-Q/8-K) + Form 4 내부자 거래 + 뉴스 + 일일 AI 브리핑 — 4개 레이어 통합
스톡나우
어닝콜 + 뉴스 2개 레이어. 공시·내부자 거래 영역은 사실상 공백
맥락 해석
‘무슨 일이 있었는가’에서 멈추는가, ‘왜 중요한가’까지 가는가
Stock Inside
4개 AI 에이전트가 시사점과 해석을 함께 생성. ‘요약’이 아니라 ‘해석’ 카테고리
스톡나우
이벤트·요약 나열형. 투자 의견 제시에 보수적이라 해석이 얇음
원천 데이터
SEC 1차 소스에 직접 연결되는가, 2차 가공 정보만 주는가
Stock Inside
SEC EDGAR 직접 + Form 4 파싱. 모든 공시에 원문 링크 제공
스톡나우
기관급 뉴스 벤더 + 어닝콜 원천. SEC 공시·Form 4 영역 없음
접근성
가입·인증·결제·앱 설치·증권사 종속 없이 바로 쓸 수 있는가
Stock Inside
URL 하나. 가입·결제·앱 설치 없음. 어떤 증권사를 쓰든 접근 가능
스톡나우
앱스토어 다운로드 + 회원가입 + 온보딩. 프로 기능은 월 16,900원
시의성
이벤트 발생부터 한국어 콘텐츠 제공까지의 지연
Stock Inside
하루 2회 배치(장전/장마감). 이벤트 트레이딩엔 부족, 생활형 루틴엔 충분
스톡나우
어닝콜 실시간 통역. 뉴스는 무료 3시간 지연, 프로 실시간
요금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
Stock Inside
완전 무료. 모든 기능 제한 없음
스톡나우
무료 티어 존재. 실시간·핵심 기능은 프로 월 16,900원
어떨 때 어느 서비스가 맞나요?
이럴 땐 스톡나우
- · 어닝콜 원문을 실시간 통역으로 따라가며 듣고 싶을 때
- · 4,000종목 넓은 커버리지가 필요할 때 (소형주 포함)
- · 모닝브리핑 팟캐스트 같은 음성 콘텐츠를 선호할 때
- · 월 16,900원 프로 구독에 부담이 없을 때
이럴 땐 Stock Inside
- · CEO·임원이 지금 주식을 사고 있는지 팔고 있는지가 궁금할 때
- · 10-K·10-Q·8-K 같은 SEC 공시의 ‘왜 중요한지’까지 알고 싶을 때
- · 가입·결제·앱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보고 싶을 때
- · 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애플·MS·구글·아이온큐에 집중하고 있을 때
- · ‘이벤트 나열’이 아니라 ‘맥락이 있는 해석’이 필요할 때
두 서비스를 병행해서 쓰는 분도 많습니다. 카테고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깜깜이 탈출
서학개미의 진짜 경쟁자는
‘아무것도 안 보고 감으로 거래’입니다.
공시가 떴는데도 모르고 홀딩, 내부자가 수억 달러를 팔고 있는데도 뉴스가 한참 뒤에 나오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경험 — 많이들 해보셨을 겁니다. 이건 언어 문제가 아닙니다. 정보 접근 자체가 끊겨 있는 문제입니다.
Stock Inside는 SEC 공시와 Form 4 내부자 거래를 매일 수집해서, 어떤 이벤트가 왜 중요한지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드립니다. 스톡나우가 어닝콜에서 강하다면, Stock Inside는 어닝콜 뒤에 나오는 공시와 내부자의 움직임에서 강합니다.
그리고 이건, 무료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톡나우 대신 Stock Inside를 써도 괜찮을까요?+
두 서비스는 사실 다른 카테고리입니다. 스톡나우는 어닝콜을 실시간으로 듣고 싶은 유저에게 최적화되어 있고, Stock Inside는 공시와 내부자 움직임을 맥락과 함께 읽고 싶은 유저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어닝콜 실시간이 꼭 필요하면 스톡나우, SEC 공시와 Form 4 내부자 거래까지 매일 보고 싶다면 Stock Inside입니다. 병행해서 써도 됩니다.
Stock Inside는 왜 완전 무료인가요?+
데이터 수집과 요약을 자동화했고, 증권사 번들이 아니라 독립 서비스이며, 초기에는 유저에게 충분한 가치를 먼저 제공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공시와 내부자 거래 같은 1차 정보는 원래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7종목뿐인가요?+
서학개미가 가장 많이 보유한 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애플·마이크로소프트·구글·아이온큐 7종목에 먼저 집중했습니다. 4,000종목을 얕게 다루는 대신 7종목을 깊게 다룹니다. 종목 추가 요청을 받아 단계적으로 확장 중입니다.
어닝콜은 다루지 않나요?+
어닝콜 트랜스크립트 실시간 통역은 현재 없습니다. 대신 어닝 발표 직후 제출되는 8-K 공시를 빠르게 풀어드리고, 일일 AI 브리핑에 어닝 결과의 시사점을 맥락과 함께 설명합니다. 어닝콜 원문 실시간 통역이 꼭 필요하면 스톡나우가 더 나은 선택입니다.
토스증권 어닝콜과는 뭐가 다른가요?+
토스증권 AI 어닝콜은 토스증권 계좌가 있어야 접근할 수 있습니다. 키움·미래에셋·삼성·NH 등 다른 증권사 사용자는 구조적으로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Stock Inside는 어떤 증권사를 쓰든 관계없이 웹에서 바로 접근할 수 있는 독립 서비스입니다.
스톡나우 월 16,900원을 결제하기 전에,
Stock Inside를 먼저 열어보세요.
가입 없이, 5초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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